본가 갈땐 행복한데 올땐 엄마 보고싶어서 눈물나고 며칠동안 우울해 진짜 반수 하던 편입 하던 가고싶은데 편입은 불가능한게 크고 ,,, 반수는 하더라도 전문대에서 전문대로 ,,, 자퇴하면 국장 다 내야하고 진짜 여기 어찌 다니나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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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갈땐 행복한데 올땐 엄마 보고싶어서 눈물나고 며칠동안 우울해 진짜 반수 하던 편입 하던 가고싶은데 편입은 불가능한게 크고 ,,, 반수는 하더라도 전문대에서 전문대로 ,,, 자퇴하면 국장 다 내야하고 진짜 여기 어찌 다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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