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21살인데 내가 중3때부터 아빠가 산악회를 다녔고 여자 짝맞춰서 다녔어 엄마가 그걸 의심했고 엄마는 항상 아빠가 바람핀다는거같다했어 아빠 전화할때도 여자목소리가 낫고 (근데 아빠보다 나이가 좀있어보이는 목소리의 여자였음) 엄마가 한번 폰보여달라닌깐 흥분하고 화를내며 폰을 냅다 던졌어 그리고 향수도 뿌리고 옷하나하나도 꼭 신경써서 입고 자동차도 항상 작은차에서 승용차로 바꿔서 무조건 산에갔어 근데 그걸 아직도 다니고있고 어제도 여자랑 짝을 맞춰서 5:5로 갔다왔데 근데 엄마가 물으니 아빠는 너무 천연덕스럽게 그냥 산만타고왔다하면서 너무 자연스럽게 말하는거야 +국밥도 먹고왔데 밤새고온적도 있음 의심할만한거야 아니면 확실한거야? 만약에 맞다면 어떻게 내얼굴을 저렇게 똑바로보고 살수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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