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동백이 보는데 그때 힘든일 있기도 하고 엄마한테 서운한게 있어서 일주일간 말한마디 안했던때가 떠오른다 ..그때 나 버스타고 가는데 건너편에서 이쪽만 보는 엄마보고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숨도 안쉬어졌었는데.. 지금도 문득문득 떠올라서 더 엄마를 안아주고싶고 그럼..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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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동백이 보는데 그때 힘든일 있기도 하고 엄마한테 서운한게 있어서 일주일간 말한마디 안했던때가 떠오른다 ..그때 나 버스타고 가는데 건너편에서 이쪽만 보는 엄마보고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숨도 안쉬어졌었는데.. 지금도 문득문득 떠올라서 더 엄마를 안아주고싶고 그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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