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62995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N
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 초딩때 오빠가 지꺼 빨라고 시켰었는데
515
6년 전
l
조회
46493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어릴때 엄마가 나랑 오빠 같이 목욕하게 했었는데 나한테 지꺼 빨라고 시켰었거든 이제와서 꺼내긴 뭐하지만 이거 성희롱이야 므ㅓ야
18
105
18
연관글
광대 들어가라고 겁나 누르는데..
코피가 지금 이틀째 나는데
5
사랑니가 잇몸 뚫고 나오는 거 같은데
1
2
3
4
익인524
나는 6살때? 놀이터에서 친구랑 둘이서 놀고있는데 아저씨가 와서 우리 놀아주고 그러더니 뭐 보여준다하고 지 오줌싸는거보여주더니 갑자기 거시기에서 하얀색???같은게 나오는거임 ㄹㅇ ...지금 생각해도 뭔가싶다 ... ㅈㅇ한거였나
6년 전
익인525
나도 사촌오빠가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 거기만짐 2번정도 그러다 좀 크고 4학년? 5학년때 또 내 가슴만지려함 진짜 처음엔 그게 성추행인지도 몰랐어
6년 전
익인526
나 8살때 사촌오빠 방에서 잤는데 바지 내리고 자기 거 빨게 시켰어 난 뭔지도 모르고 빨았는데 그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서 아직도 기억나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때도 내 가슴만지고 혀넣어서 키스하면서 이런 건 남자친구랑만 하라고 오빠가 미리 알려주는 거라고 했다. 다 알게되고 난 이후엔 진짜 혐오스럽고 싶은데 만나도 아무것도 기억안나는 척해
6년 전
익인527
아니 가족한테 이런일을 당한 사례가 이렇게 많다니..진짜 무섭다...
6년 전
익인528
난 사촌오빠한테 성폭행 당함 지금 그오빠 의사 곧 결혼한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529
나돈데 사촌오빠랑 동갑인애가 명절이나 그쪽집가서 잘때 애들은 애들끼리 자게햇는데 어렷을때 아랫부분 만지고 순간깻는데 자는척함 진짜 커서 얼굴보는데 토나올꺼같음
6년 전
익인530
난 남동생이랑 같이 지름길로 가다가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갑자기 지 바지랑 팬티 내린적 있었어; 남동생이랑 있어서 진짜 다행이었어,, 지름길도 그냥 지름길 아니고 아파트 단지였는데도 그러더라
6년 전
익인531
나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때 친척오빠가 고학년(6학년때쯤)이었는데 유사성행위라고 해야하나 삽입은 안 하고 다 당해봤음 그것도 한 번 아니고 여러번...(지금 기억나는 거론 2-3번?)그 오빠는 내가 지금 기억 안 날거라고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난 기억 다 남... 그런데 친척이랑 우리 집안 관계가 너무 좋아서 얘기도 못하고 지나가서 지금 거의 10-15년 지난 일이여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다... 그리고 사실 초등학생때는 그게 뭔지도 몰랐고 그래서 그냥 그러는 거 받아들인 거 같아 그래서 말도 안 했고
6년 전
익인532
또 이젠 초등학교 4학년..? 암튼 성교육을 받고 강제로 만질려고 하는 건 안되는 거다 라는 걸 배운 뒤에 일어난 일이었는데 이웃오빠가 중학생이였던 걸로 기억해. 같이 놀던 오빠였는데 나를 비상구에 같이 가자는 거야 그래서 난 너무 순진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갔었지. 그런데 거기서 그 오빠가 아래 만지면 기분 좋아지는데 내가 만져도 돼? 라고 하는 거임... 진짜 그 뒤로 누가 삭제한 것처럼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내가 도망쳤을 거야 그리고 그 뒤로 그 오빠 한 번도 안 봄... 그땐 성교육 뒤라서 안 되는 걸 알아서 도망갔지 성교육을 안 배웠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수용했을 수도 있어 예전처럼... 조기성교육 진짜 필요하다
6년 전
익인533
난 저번달에 성폭행 당했는데 지금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정말
6년 전
익인551
괜찮아..? 너무화나겠다 진짜 ....심리치료라도 받아봐
6년 전
익인552
자살시도 몇 번을 했는지 모르겠다 가족한테 말도 못하겠어
6년 전
익인553
익인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 피해자가 숨어야 하는 일은 없어야해 ㅠ 가족한테 못 말하는거 나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것같아. 하지만 범인은 꼭 벌 받게 검찰 도움 받았으면 좋겠어 ㅜㅜ
가족한테 못말하겠으면 여기에라도 털어놔 ㅠㅠ 우리라도 익인이한테 힘 주고싶어.
6년 전
익인554
그리고 당장은 힘들겠지만 나중에라도 심리치료 꼭 받았으면 좋겠어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6년 전
익인535
난 초딩 때 같은 학교 모르는 오빠가 내 엉덩이 쓰담쓰담하고 감
6년 전
익인536
진짜 이런상처 안고사는걸 알까.... 이걸 알고 여성인권에 대해 말만하면 그렇게 행동하는걸까
6년 전
익인537
너무 충격이다
6년 전
익인538
나는 엄마가 어릴때 사촌오빠들한테 당한 기억이 있어서 나랑 언니 절대 사촌오빠들이랑만 못 있게 했대... 이렇게 당한 사람이 많다는게 너무 충격적이다 진짜
6년 전
익인541
난 사촌오빠한테 당한거 아직도 생생해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중 2때까지 기억 지우고싶음 근데 더 짜증나는건 아직까지 아무한테도 말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 사촌오빠 얼굴 보기도 싫은데 평생 안 보고 살 수는 없으니까 참고 산다
6년 전
익인543
난 8살인가 9살때 언니랑 피아노 학원 다녀오면서 우리집으로 들어가려는데 어떤 젊은 남자가 피아노 선생님이 부르신다며 따라오라는 거야 한 명만 오라고 해서 내가 갔는데 피아노 학원이 있는 상가 화장실로 데려가서 자기가 의사라며 진찰해준다고 내 바지랑 속옷을 벗기고 내 거길 빤히 보는 거야 그리고 내옷을 다시 입히더니 자기 바지랑 속옷을 내리고 자기껄 나한테 들이밀더니 아 하면서 입벌리라고 함 그딴 어려도 뭔가 이건 안좋은 거다 라는 걸 알았는지 내가 무서워서 울었거든 큰소리 내니까 울면 집에 안보내준다 라고 해서 그침.. 그러고 나와서 나가니까 밖에 언니 기다리고 있고 남자는 멀리 사라짐. 내가 울면서 나쁜 아저씨라고 하고... 15년이 흘렀지만 인상착의듀 기억나 체크무늬 남방에 청바지 벨트도 했고 초록색 잡이식 우산도 들고 있었고 안경쓴 남자..
6년 전
익인544
와 나는 속옷빨라고 시킨건줄알고 지가 빨지 왜시켜 이생각하고 들어왔는데 ;
6년 전
익인546
오ㅏ... 댓글들 진짜 너무 충격인데
6년 전
익인547
와 난 나만 이런 경험 있는 줄 알고 진짜 죄지은거처럼 생각하고 살았는데..
6년 전
익인548
헐 ,,,,?
6년 전
익인550
나도 사촌여동생 있는데 나 7살 걔 6살 정도일때, 할머니집에서 같이 잘때 맨날 내꺼 막 조물조물 거렸는데.. 진짜 생생하게 기억나
6년 전
익인555
나도 어렸을 때 과외할 생각 없냐고 집에 가끔 찾아오던 20대 중후반? 남자가 내 손 잡고 자연스럽게 지 거기에 가져다 놓고 엄마랑 이야기했었어... 그리고 내 아는 친구들 어디서 사는지 길 좀 알려달라고 밖으로 같이 나갔는데 내 어깨에 손 두르고 내 가슴 쪽에 가져다 댄 기억이 있다.. 아무것도 몰랐지만 불쾌하다는 감정은 확실히 느껴서 지금도 잊지 못해 ㅠ 그리고 더 역겨운 건 며칠 뒤 집에 또 찾아왔는데 내가 미쳤다고 문을 열어줘서 언니 자고 있을 때 몰래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더라.. 난 근데 언니한테 아무말도 못했어ㅠㅠㅠ 그냥 알려주기 싫었어 언니가 상처받을 가봐.. 그리고 다음에 또 찾아왔을 땐 문 안 열어주니까 다시는 찾아오지 않더라 진짜 역겹고 더러운 기억이야
6년 전
익인556
나 유치원때 원장 막 귀빨고 만지고... 근데 유치원인데 그 원장이 앉았던 조그만한 아동의자 교실 구조 다 기억나... 7~8살 쯤때도 친척오빠가 삽입빼고 다 했었는데 그것도 어렸을때라 부모님한테 얘기안하다가 뉴스에 친척이 성폭행했다는거보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때도 흐지부지지나감... 난 25살이 된 아직도 그 기억에 고통받고 걔가 자기여친 집에 데려온거보고 얼마나 소름돋던지... 얼마전에도
아빠는 그 사실 모르고 그 오빠 자랑 나한테 하길래 너무 화가 참을 수가 없어서 아빠랑 싸우다가 얘기해버려서 집안 뒤집어짐... 근데 엄마는 나한테 왜 분란일으키냐그러더라... 이제 사촌들이랑 인연 다 끊을라고ㅠㅠㅠ
6년 전
익인557
난 사촌오빠한테 키스당했었는데...그냥 그당시 오빠 사춘기라서 그럴수있지하고 생각하는데...어후...댓글보니 더 심각한 경우가 많네.....
6년 전
익인558
난 사촌오빠랑 유독 친하지만 이런 경험은 없는데 사귀는 남친들마다 사촌오빠한테 질투아닌질투 걱정아닌걱정하더라. 가족인데 그런 질투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 안 되고 그랬는데... 어쩌면 같은 남자여서 더 잘 알아서 걱정했던 거 아닐까싶다. 남자는 다 같다 이 말이 아니라 같은 남자니까 주변에서 보거나 듣거나 이런 일이 많을 거 같아서..
6년 전
1
2
3
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사망여우한테 저격맞고 깔끔하게 사과한 연예인 甲
이슈 · 8명 보는 중
AD
미국주식 드디어 매도했다….. 자랑하고싶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10년지기 여사친과 우정 키스
이슈
세계 1위 감자칩이지만 한국에서 안먹히는 이유.jpg
이슈 · 13명 보는 중
AD
현재 감다살이라는 국립중앙박물관 신상 키링..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이런 허리는 어떻게 만들어?
일상 · 3명 보는 중
AD
현재 반응갈리는 제니 개인소속사 YG 미감차이..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문] "샤이니 키, MBC 연예대상 전에 '주사 이모 친분설' 해명하라" 성명문
이슈
AD
미국 수도를 맨해튼이라고 하는 뇌순녀 연예인.jpg
이슈 · 3명 보는 중
와 학벌통와 이거 연대 과방이래
일상 · 4명 보는 중
지피티가 들어본 가장 한심한 질문
이슈 · 1명 보는 중
부모가 사라지는 9단계
이슈
AD
AD
현재 정병sns에서도 손절중인 중이염 진료비 논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괴롭힘 금지 교육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넷플릭스 "'흑백요리사3' 4분기 공개...색다른 재미있을 것”
이슈
AD
97년생이랑 팀플 걸렸는데 도와주세요.jpg
이슈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취준이 힘들어 직장생활이 힘들어
229
일상
l
가장 안이쁜 성씨 뭐라고 생각함?
115
일상
l
직장인들 다 월급명세서 받음??
59
이성 사랑방
l
모르는 여자가 울고있어서 애인이 초콜릿 사다준거 이해해?
151
야구
l
야선들 네이버 프로필에 지식인 강제 연동됨
27
BL웹툰/웹소설
l
웹툰) 섹시한 공 있을까
50
혜택달글
l
케이뱅크 복주머니 같이하자 🧧
16
롯데
l
우리 자티비가 열일해요
9
테일즈런너
l
테런은 연령대가 안 높아지는가 ㅠㅠㅠ
14
LCK
l
한화 아직 정규 시작도 안했는데
8
삼성
l
동숲에 머피라고 곰 한마리 있는데
13
KIA
l
많이 먹지 않지만 주1회 오리탕 ₍ᵔ=⚆⌓⚆=ᵔ₎
7
LG
l
참치님 태그훈련 열심히 해주세요
6
주식
l
와 내일 장난 없겠는데 미장 폭락이다..
6
한화
l
내 수리들 (◕ ө ◕)
7
상하이vs대만vs홍콩
11:50
l
조회 1
아 월급 빨리 들어오면 좋겟네
11:49
l
조회 8
미장 5년차
11:49
l
조회 5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빼면 결국 안먹어서 빼는거 아냐?
2
11:49
l
조회 13
얘들아 나 귀가 이런 상태인데 뭘까 ㅠㅠ
3
11:48
l
조회 31
나 추구미 진짜 정반대로 두개 있는데 나같은사람 있음??
11:48
l
조회 4
이거 좀 바보같은건디
1
11:48
l
조회 8
배민 한집배달 원래 잘 안잡혀?
3
11:48
l
조회 11
당근 알바 구하려했는데 망한 거 같음
11:48
l
조회 8
아는 사람 엄마한테 폭력당해서 집 나왔는데
6
11:47
l
조회 15
원래 갱년기 겪으면 건망증 심해져?
3
11:47
l
조회 6
교사, 공무원 중에 면직하는 사람들은 그동안 공부한게 아깝지는 않나..?
1
11:47
l
조회 13
초밥 땡겨
11:47
l
조회 7
다이아반지 껴보니까 ㄹㅇ 혜정이의 마음을 알겠음
3
11:47
l
조회 3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라이즈 간만에 비행기 단체샷
22
슴패밀리쉽이 진짜 묘함
27
이거 봤는데 미나수 신경쓰여 하
33
와 유혜주 아들 유준이 미래스포
30
하 앤톤 또 골때리는 포카 만들어왔어
26
혼자 해외여행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결제했다!!
6
11:46
l
조회 20
네일 열손연장 12만원이라는데 할말 ㅠㅠㅠㅠㅠㅠ
3
11:46
l
조회 11
얘들아 취준 도피하러 대학원은 가지마
11:46
l
조회 19
단기 알바익들아 1달 알바 붙어서 하고 잇는데 하다가 6달 알바 붙으면
11:46
l
조회 18
여행 너무 가고 싶다
1
11:46
l
조회 8
먹는 재미 좀 잃고싶다ㅜ
4
11:45
l
조회 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0
1
갑자기 엄마가 돌아가셨어...
9
2
갑자기 계좌에 360만원 들어옴
8
3
회사 중소에서 중견된다 ㅎ
6
4
우리 팀은 밥 다 각자 먹음
5
5
내 멋진 점심 볼 사람
5
6
인데요? 이런 말투 어케 고쳐????
7
7
다들 감자튀김 종류 중에 뭐가 제일 좋아??
8
8
얘들아 나 귀가 이런 상태인데 뭘까 ㅠㅠ
9
오사카 3박 4일 항공권+숙소 70만원이면 어때..?
5
10
연말정산 서류 받았는데
7
11
아는 사람 엄마한테 폭력당해서 집 나왔는데
3
12
룸메 토하는데 내가 뭐 해줘야할까
20
13
제발 몸 챙겨 내가 몸 혹사하고 병원비만
3
14
미장 반도체 엄청 뚜드려맞았는데
2
15
너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게 뭐야?
6
16
다이아반지 껴보니까 ㄹㅇ 혜정이의 마음을 알겠음
3
17
유럽 혼여 가능??
6
18
교사, 공무원 중에 면직하는 사람들은 그동안 공부한게 아깝지는 않나..?
1
19
당근 알바 구하려했는데 망한 거 같음
20
혼자 해외여행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결제했다!!
3
1
아까 올라온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미감.gif
3
2
엄청 심각한데 조용한 이번 네이버 지식인 유출 사태.jpg
33
3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8
4
새로 짓는 아파트 때문에 전망 가린다고 민원 넣은 결과
20
5
연애 중이라는 배우 신은수 & 유선호
11
6
일론 머스크 아들이 엡스타인 이메일에 나온 대로 그 날짜에 세인트바츠에 있었다고 밝힘
6
7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6
8
서울대 합격한 이부진 사장 아들 공부법.jpg
3
9
일본의 일 자만 보여도 달려온다는 악귀들린 스레드인 근황.jpg
3
10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52
11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을 가진 남배우(후방주의)
12
자기 지지자도 잡아들이는 트럼프 근황
5
13
너무 낮은 몸값에 충격.jpg
14
한글이 귀여운 일본인
3
15
배윤경, '애 아빠는 남사친'서 강렬한 연기 변신…존재감 폭발
16
반다이 하청 공장 유출
1
17
마음이 따뜻해지는 표현들
1
오 인스타는 피드꾸미기 하고있네
7
2
원더걸스 재결합 오겠다
8
3
정보/소식
중국 귀화 린샤오쥔 눈물의 고백... "중국 정말 감사합니다, 금메달로 보답하겠다..
1
4
인스타에 올라온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티저 미감.gif
15
5
근데 미감은 타고난것같음
6
6
헐 cp컴퍼니 한국 첫 앰버서더 소희가 됐구나 ㅋㅋㅋㅋㅋㅋ
13
7
정보/소식
"08년생부터 13년생 출생자를 찾습니다”…민희진, 신규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베..
4
8
민희진 싫은 사람들에게 꿀팁
7
9
노래 좋아서 뜬 남돌은 거의 없지 않아?
33
10
KT 보상으로 6개월 쓸 수 잇는데 티빙 vs 디플 머가 더 볼 거 많아?
11
11
전 어도어 퍼포먼스 디렉터 오케이 레코드로 이직 오피셜
4
12
민희진 진짜 잘하긴한다
13
너네 아침일찍 출근해서 4시쯤 퇴근하면 집 오자마자 샤워할거같아?
1
14
[단독] 원어스, 토니안과 한솥밥…비웨이브 行
3
15
정보/소식
미국 FBI가 밝힌 엡스타인 계정 해킹이 시작된 곳
16
이거 제니 언제 사진이야?
1
17
생각해보니까 5세대 데뷔때부터 대박난 돌들 많다
5
18
지금 5세대야 4.5세대야?
10
19
걍 ooak 정확히 주입시키려는 의도 아냐??
8
20
아아 지금 큰방 왜 난리났는지 영상 보자마자 이해해버림
1
vip시사회 이런곳에서 연예인들이랑 같은관인 사람들은 뭐야?
2
2
나 면접 보러 갔는데 면접관이 나를 탐탁해하지 않은것같아서 우울함
2
3
오 박보검 어제 휴민트 시사회 갔네 혹시
3
4
이거 3번 누구 눈이지
12
5
대군부인
웃음기 없는 이완이 이렇게 된다니
11
6
대군부인
남주 여주 색감 대비도 맘에 듦
7
7
왕사남 재밌어??
9
8
이사통은 해외 로케가 많아서 제작비 장난 아니였겠다
7
9
'하우스메이드' 감독 "韓리메이크판, 아이유·손예진·현빈 캐스팅 원해”
10
10
대군부인
대군부인 설정이 흥미로워짐
3
11
지우학2 촬영 끝났나봐
12
정보/소식
26.02.01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순위
16
13
사전제작드 좋긴한데 안좋아
3
14
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
62
15
어제 휴민트 보고 온 사람 있음?? ㅅㅍㅈㅇ
16
변우석
버석캐 혼자 소취하고 있었는데
10
17
대군부인
얘들아 이거 봤니? (이안대군 흉배 추측)
19
18
언더커버미쓰홍 잼써?
5
19
진짜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영화있어?
9
20
대군부인
섭정이 정확히 뭔지 제미나이에 찾아봤더니 얘네가 예상 시나리오 3개 써줌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