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영양사 국시 앞두고있음 부모님 추천으로 식영과에 와서 중간에 우여곡절 많았지만 어쩌다보니 졸업반까지 옴 흥미 있다기보단 숙제 느낌으로 하는기분인데 그렇다고 확실히 가고싶은 다른 과를 모르겠음 학교에서는 국시 공부하느라 야자까지하고 자유로운 고등학교 연장선 느낌이야 요새는 취업 얘기도하는데 이쯤에선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 내년엔 백수는 맞는것같은데 다시 대학 들어가기엔 어디과 갈지 모르겠고 안그래도 등록금 비싸서 고민스러움 취업하기엔 돈 잘 버는건 부러운데 아직 학생이고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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