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지르고 싸우다가 방문 쾅닫고 문 잠그고 있다가 씻으려고 나왔는데 거실 불은 꺼져있고 문앞에 내 옷이랑 양말들 개어져서 가지런하게 놓여있는데 그게 너무 울컥해서 눈물이 안멈춘다 엄마한테 항상 잘해줘야지 하면서 짜증 다 받아주다가 오늘 너무 힘들어서 나한테 화풀이 하지말라고 화냈는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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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고 싸우다가 방문 쾅닫고 문 잠그고 있다가 씻으려고 나왔는데 거실 불은 꺼져있고 문앞에 내 옷이랑 양말들 개어져서 가지런하게 놓여있는데 그게 너무 울컥해서 눈물이 안멈춘다 엄마한테 항상 잘해줘야지 하면서 짜증 다 받아주다가 오늘 너무 힘들어서 나한테 화풀이 하지말라고 화냈는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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