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하고 나는 아빠랑 사는데 한달에 2만원 들어가는 치아보험을 아빠가 7년동안 냈단 말이야(지금도 아빠가 내는 중 근데 이번에 내가 병원가서 20만원을 썼는데 그걸 엄마가 대신 내줬어 왜냐면 아빠가 그 돈을 다 낼 여건이 안되기도하고 20살 넘어서부터는 내가 치료하면 엄마랑 나랑 둘이서 치료비를 냈거든 근데 이번에 20만원쓴거 있어서 청구했는데 10만원 들어온다해서 보험료 자동이체한 통장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아빠한테 말하고 돈 들어오면 엄마한테 줘야한다 그랬는데 보험료는 자기가 냈는데 보험금은 왜 엄마가 받냐고 나한테 묻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라... 나 아빠 좋아하는데... 원래 뭐 계약자가 돈을 받기는 한데 인간적으로 둘이 이혼하고 나눠져서 살고있는 판에 치료비를 엄마가 내준거면 엄마한테 돈줘야하는거 아니야? 법적으로 말고 그냥 이런 상황에는... 내가 이제 엄마랑 안만나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엄마랑 둘이서는 종종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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