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a가 다른관데 나랑친하고 ,친구 b가 우리관데 친한편은 아님 . 아무튼 a과에 진짜 잘생긴 오빠가 있거든 얘기만 듣고 지나갈때마다 진짜 잘생겼다 생각했고,알고보니 같은 교양을 들었던거야 나랑 그오빠랑 ㅇㅇ..뭔가 진심으로 좋아한다기보다는 약간 우와...뭔느낌인지알지? ㅋㅋㅋ 이성으로써 좋은건 아니고 알게돼도 인사만 하는 사이면 좋겠다 생각하고있었어 .그러다가 a도 그오빠 진짜 착하고 주변에서 인기많다고 그런 얘기하고 (a가 그오빠랑 친함 )내가 그냥 와 인스타 맞팔이라도 하고싶다 ..했는데 a가 그오빠한테 말해준다고 맞팔정돈 될거라고 그래서 그오빠한테 말하고 진짜 맞팔을 하게됐다 ? 뭐 글 하트달고 그런건아니고 게시물 올라오는거 보는정도 하고 끝냈어 .그러다가 내가 내 다른친구들한테 나 잘생긴사람이랑 맞팔했다구 말하는데 막 친구들이 연락하게 되는거아니냐고 난리를 치더랔ㅋㅋㅋ,,난 당연히 아니라고 그럴일 없다그러고,,그냥 맞팔하고싶어서한거고 인사정도 하면 좋겠지만 실은 말걸고 그러고싶진않다구ㅎㅎ..근데 갑자기 b가 그오빠 보여달래서 보여줬더니 알고보니 b 랑 같은 동아리였던거임 .. 그러고 약간 떨떠름한 표정 짓더니 다음날에 나랑 애들한테 와서 쓰니야 ㅎㅎ 근데 내가 그오빠랑 어제 얘기해봤는데 너한테 관심없는것같더랑 이럼 어쪼라고임 완전 어이가없었어 ..그냥 그걸 왜 또 그오빠한테 말을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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