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 공무원인데 회식있다고 늦는다더니 밤새 연락도안되고 방금일어나봤는데도 안왔길래 엄마가 전화해서 어디냐고 화냈더니 회식중이라고 회식이 지금 끝났는데 어쩌라고 하면서 지가 더 화냄.. ㅋ 울언니 짜증나 연락이라도 하고 외박하면 몰라 걱정돼서 연락해보면 연락 다 씹고 몇시간후 새벽에 지금 집에 가는중이라고 하고 또 세네시간씩 연락 끊겨서 집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어.. 아니 서울에서 부산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중이라 해놓고 한밤중에 세네시간씩 연락이 두절되면 가족 입장에서는 걱정돼 미칠 지경인데 맨날 그래 아니 대체 연락은 왜 씹는거야? 저번엔 새벽중에 또 연락 두절돼서 어디서 술떡돼서 길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건 아닌지 걱정돼서 엄마랑 나가서 온 동네 휘젓고 다녔어 진짜... 너무 질려서 저번엔 일부러 연락조차 안했더니 새벽늦게 집에 술취해가지고 와갖곤 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도 없냐면서 질질 짰음 진심 하....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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