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같이 살고있는거고.. 어제 첫출근했는데 몸이너무아파서 오늘아침에일어났는데 지각하기도했고 바로 일어나자마ㅏ자 전화하서 늦게일어났는데 몸이너무아파서 못갈거같다고 직장에 전화하니까 알겠다고는 하더라고.. 여튼 남자친구가 나보고 강요는안하는데 일어나서 일가기전네 '어지간히힘들었나보네' '걔네가하루일하고그만둔애분명안주거리삼을게너무뻔해서걱정이다' '나같으면쪽팔려서힘들어도안짼다' 이러는거야.. 진짜 나도너무쪽팔리고 눈물나서 미쳐버릴거같아.. 너무오랜만에 일해서그런지 아니면 그냥 오빠앞에서 이런모습보인게 쪽팔려서그론지 돌ㅇ겠다.. 직장도 여길다녀야하는건지 다른데로 구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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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