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금 일어났고 아빠는 방금 나갔음 근데 아빠가 나보고 부대찌개 퀵으로 보낼테니까 아저씨한테 받으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집에 엄마가 해둔거 있다 했어 근데 아빠가 받아서 먹으라길래 아 귀찮아서 못나간다 했더니 약간 정색?하는 목소리로 받아 이러는거야 아 근데 난 아빠 이런점이 좀 이해가 안가거든?나 좋으라고 하는 일인건 아는데 갑작스레 통보하고 내가 거부하면 나 나쁜 사람 만드는 패턴이 좀 그렇단 말여 그리고 퀵아저씨 아빠랑 아는 사람이라서 내꼴 보고 얘기할거 뻔해서 받기 싫은간데ㅜ 그래서 아빠가 좀 강압적으로 말한거에 순간적으로 짜증나서 내가 아 받기 싫다고 이래서 아빠가 일단 알겠어 했음ㅜ 아빠한테 미안한 감정은 있는데.. 짜증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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