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준비하는 고삼인데 늦게 일어나서 독서실 이제 가려고 하거든 근데 엄마가 진지하게 저래... 제일 속상한건 난데... 알람을 자다가 껐는지 알람이 안울렸단 말야...너무속상하다진짜 나 왜사냐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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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준비하는 고삼인데 늦게 일어나서 독서실 이제 가려고 하거든 근데 엄마가 진지하게 저래... 제일 속상한건 난데... 알람을 자다가 껐는지 알람이 안울렸단 말야...너무속상하다진짜 나 왜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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