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12년간의 엄격 근엄 진지했던 교칙에 익숙해진 나의 어리숙한 머리가 ????? 쟤네 왜 담배 피지?? 하고 하마터면 교수님한테 교수님!!!!! 얘네 담배펴요!!!!!!!! 할뻔했었지. 아마 진짜 그렇게 말했으면 교수님이 사람 좋은 미소 지으면서 맞담배 피자고 하시지 않았을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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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12년간의 엄격 근엄 진지했던 교칙에 익숙해진 나의 어리숙한 머리가 ????? 쟤네 왜 담배 피지?? 하고 하마터면 교수님한테 교수님!!!!! 얘네 담배펴요!!!!!!!! 할뻔했었지. 아마 진짜 그렇게 말했으면 교수님이 사람 좋은 미소 지으면서 맞담배 피자고 하시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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