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리 부러져서 목발짚고 다니는데 버스탔는데 아무도 안비켜줘.. 심지어 장애인석에 다 젊은 사람들인데 저 사람들도 아프겠지라고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려해도 뭔가 서럽다 목발기대서 한쪽다리로 어떻게 중심잡고 서있긴했는데 너무 서럽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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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리 부러져서 목발짚고 다니는데 버스탔는데 아무도 안비켜줘.. 심지어 장애인석에 다 젊은 사람들인데 저 사람들도 아프겠지라고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려해도 뭔가 서럽다 목발기대서 한쪽다리로 어떻게 중심잡고 서있긴했는데 너무 서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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