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북을 잘 안해서 모르겠는데 최근에 개봉한 82년생 김지영 영화에 관한 글이 하나 올라왔나봐 명절에 시댁에서 시월드 당하는 그런거.. 그 글 댓글에 취사병이 몇천인분 만들어 본 거 아니면 힘들단 소리 하지 마라는 식으로 댓글을 달았다고 친구가 말해주더라구 나는 이거 듣자마자 진짜 띠용이었거든..? 취사병은 나라에서 정해준 해야하는 일이고 며느리라는건 직업도 아니고 밥을 며느리가 다 해야하는것도 의무가 아닌데 왜 저렇게 얘기하는거야? 라고했더니 친구가 그렇게 예민하고 하나하나 각잡고 따지면서 살면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냐는데 ㅋㅋ...... 익인이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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