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 너무 피곤해서 티비 앞 소파에서 잠을 잤어 꿈 속에선 어떤 기념품 파는 곳이 배경이고 우리 반 친구들이 있었어 친구들을 반으로 나눠서 팀을 한 뒤에 컨셉을 정해서 춤을 추는? 그런 내용 인 것 같아 여기서 갑자기 장면이 전환 되면서 우리 팀이 아닌 다른 팀이 춤을 췄는데 여러명이 원을 3개를 만들어서 빙빙 돌았어 조명은 어두웠고 노래는 좀 스산했는데 엄청나게 멋있게 잘해서 꿈 속이지만 되게 소름돋았어 근데 갑자기 눈 앞이 완전 깜깜해지고 어떤 미성을 가진 여자가 악마의 속삭임 이러면서 내 귓가에 조곤조곤 말했고 그 순간 눈 앞에 악마가 보였어 그러고선 몸을 부르르 떨면서 잠에서 깼는데 악마가 되게 그림으로 그린듯한 이모티콘의 느낌 악마가 보였어 나는 무굔데 친구한테 말하니깐 나보고 교회를 가야한다고 하더라구 그냥 개꿈일까?

인스티즈앱
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