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스포주의면 알려줘! 나는 아직 김지영 같은 경험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첫째 딸 이야기 듣고 엄청 울고 왔다 왜 부모님이 취업 때문에 교대 보내셨다고 하잖아 근데 내가 딱 그렇거든 나 취직 때문에 간호학과 갔는데 워낙 직업 인식도 그렇고 처우나 대우도 안좋은 축에 속해서 안하고 싶었던 직업인데 집안 사정때문에 왔거든... 그래서 그 언니 이야기 잠깐 나오는데 엄청 울고 왔어...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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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포주의면 알려줘! 나는 아직 김지영 같은 경험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첫째 딸 이야기 듣고 엄청 울고 왔다 왜 부모님이 취업 때문에 교대 보내셨다고 하잖아 근데 내가 딱 그렇거든 나 취직 때문에 간호학과 갔는데 워낙 직업 인식도 그렇고 처우나 대우도 안좋은 축에 속해서 안하고 싶었던 직업인데 집안 사정때문에 왔거든... 그래서 그 언니 이야기 잠깐 나오는데 엄청 울고 왔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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