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7월부터 집 나와서 다른 지역에 있는 할머니집에서 살고 있는데 집 나온 이유는 아빠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정신병 걸리고 아빠 때문에 자살 시도도 몇 번 해봤어 이유는 아빠가 살빼라고 하고 매일 욕하고 때리고 눈치줘서야 6월 말일에 아빠한테 맞다가 뛰쳐나왔어 그래서 후로 할머니집에서 살고있어 할머니집이랑 학교는 1시간 거리인데 매일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첫차타서 학교 오가고 있는데 보통 힘든게 아니라.. 그리고 우리 지역에 딱 8시에 도착하면 학교 가는 버스가 딱 한개인데 그거 타면 학교에 보통 매일 8시 25분에 도착해 학교는 20분까지고 그래서 매일 지각하는데 선생님이 진짜 좋은 분이라 지각 많이 없애주셨어 그런데도 출결에 많이 남아있어 지금 고2인데 고3도 이렇게 보내면 진짜로 대학교도 못가고 취업도 나중에 못할 거 같아.. 엄마한테 자취 얘기 끄내보니까 미쳤냐고 하고 절대 안된다고 집 들어오라는데 엄마도 나 아빠때문에 매일 힘들었던 거 알고 집 가출하려고 했을 때 마다 항상 나 달래서 다시 집 들어오게하고 그랬어 근데도 엄마가 자꾸 집 들어오래 난 진짜 지금 집 들어가면 다시 매일 정신병 걸리고 힘들 거 같아 진짜로 죽을 거 같은데 집에 어떻게 들어가... 내동생도 지금 아빠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 걸려서 매일 방에 문 닫고 살고있어 엄마도 그거알고.. 나 진짜 어떡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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