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거의 포기한 상태거든...? 아무리봐도 희망이 없어서. 근데 휴학은 했는데 엄마가 언니한데 카톡으로 속터진다고 1년 날려버렸다고 뭣하러 재수했는지 모르겠다고 한거야.... 그거 보는데 너무 속상하다... 난 휴학한거 후회 안하거든 근데 엄마는 저러네.. 나한데는 응원해줬으면서 뒤에서 저말했다는 게 너무 충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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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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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거의 포기한 상태거든...? 아무리봐도 희망이 없어서. 근데 휴학은 했는데 엄마가 언니한데 카톡으로 속터진다고 1년 날려버렸다고 뭣하러 재수했는지 모르겠다고 한거야.... 그거 보는데 너무 속상하다... 난 휴학한거 후회 안하거든 근데 엄마는 저러네.. 나한데는 응원해줬으면서 뒤에서 저말했다는 게 너무 충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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