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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내가 지금 거의 포기한 상태거든...? 아무리봐도 희망이 없어서. 근데 휴학은 했는데 엄마가 언니한데 카톡으로 속터진다고 1년 날려버렸다고 뭣하러 재수했는지 모르겠다고 한거야.... 그거 보는데 너무 속상하다... 난 휴학한거 후회 안하거든 근데 엄마는 저러네.. 나한데는 응원해줬으면서 뒤에서 저말했다는 게 너무 충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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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고 쓰니 속상했겠다..뒤에선 나랏님도 욕한다잖아 넘 맘쓰지말구ㅠㅠ 뭣보다 엄마가 쓰니 1년이 더 아깝다고 느끼셔서 속상해서 그러신거같다ㅠㅠ 쓰니 사랑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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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카톡 왜 본거야ㅠㅠ..? 그런거 진짜 특히 가족이라 잘 잊혀지지 않는 상처인데ㅠㅠ....에고 쓰니 토닥토닥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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