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자퇴하고 군대 이제 겨우 제대하는데 하고싶은게 뭐냐고 물었더니 그런거 없대 이제 고민하겠대. 친구들 사업하는거 보더니 겉멋만 들어서 자기도 사업하겠다 하면 잘될 것 같다 이런 말만 하고 자취하면 돈 더 나가는거 알면서 굳이 해야될 이유도 없으면서 자취하겠다하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우리집 엄마 혼자 벌고 집도 없어서 전세에 살아서 엄마 꿈이 집 사는거야. 나는 아직 대학교1학년인데 빨리 취직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는데 왜 저렇게 철이 없는건지 답답해ㅠ그냥 평생 군대에 살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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