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짧은 머리 좋아하고 난 길러보고 싶지만 숱이 많고 말리는게 귀찮아서 자르니까 늘 어중간한 길이야
항상 쇄골에서 그 밑 5cm 정도?? 근데 다들 내가 간신히 좀 길러두면 넌 어중간한게 잘 어울려 이러니까
그런 사람의 특징이 있는건지 아 주 궁금해졌다~ 이 말이야!!
'그' 길이는 말이야 내 생각엔 어깨가 넓어보이고 고데기하기 애매하고 똥머리가 겨우겨우 묶이거나 삐죽 튀어나오는 길이라 맘에 안 드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
엄마는 짧은 머리 좋아하고 난 길러보고 싶지만 숱이 많고 말리는게 귀찮아서 자르니까 늘 어중간한 길이야 항상 쇄골에서 그 밑 5cm 정도?? 근데 다들 내가 간신히 좀 길러두면 넌 어중간한게 잘 어울려 이러니까 그런 사람의 특징이 있는건지 아 주 궁금해졌다~ 이 말이야!! '그' 길이는 말이야 내 생각엔 어깨가 넓어보이고 고데기하기 애매하고 똥머리가 겨우겨우 묶이거나 삐죽 튀어나오는 길이라 맘에 안 드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