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미루려고 피임약 처방 받으러 갔는데 부모님 통화 필요하더라.. 간호사분이 “보호자 통화 후에 진료가능해요”이 말에 대기하던 환자분들 시선 집중.... 뭔 큰 일도 아닌데 저렇게 말씀하셔서 괜히 안 좋은 일로 오해받는 기분이더라ㅜㅜㅜ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
생리 미루려고 피임약 처방 받으러 갔는데 부모님 통화 필요하더라.. 간호사분이 “보호자 통화 후에 진료가능해요”이 말에 대기하던 환자분들 시선 집중.... 뭔 큰 일도 아닌데 저렇게 말씀하셔서 괜히 안 좋은 일로 오해받는 기분이더라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