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엄만데 자기 맘에 안드는 짓을 하면 핸드폰, 옷 다 뺏고 방 밖으로 못나오게해 그럼 당연히 밥도 못먹지 참고로 엄마는 원래 밥 안해주는 사람이라 내가 항상 밥 차려먹음 밥먹으러 주방 가면 엄마가 ㅁ2ㅊ녀ㄴ이 어딜 기어나와, ㅆ.가지없는 ㄴ, ㅈ1ㄹ을 한다 등등 욕을 하면서 밥 못먹게해 자기 맘에 안드는 짓만 하면 이런 식이야 예를 들어 고등학교 다닐때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려고 하면 허락 안하면서 초딩 남동생 놀아주라고 해. 근데 내가 나도 평일에 학교에서 야자까지 하고 오면 주말엔 휴식이 필요하다. 놀고오면 안되냐 하면 뭘 그렇게 자주 노냐고 해.. 연속으로 2주노는 건데.... 그전엔 집에만 있었음.. 내가 계속 허락해달라고 하면 욕해 ㅋㅋㄱㄱ ㅆ.ㄱㅈ없는 ㄴ 하면서 소리지르고 그래.. 심지어 수능 끝나고 나서는 수능 닥쳐서 공부도 평소보다 덜하고 수능때 평소보다 한두문제 더 틀렸다는 이유로 폰도 뺏고 밥도 못먹게 하고 방 안에만 가둬 놨어 나 그래서 수능 끝났는데 놀지도 못하고 시체처럼 매일 방에서 멍만 때렸어 그래도 내가 잘 살아는 있나 궁금한지 한번씩은 방에 들어와서 확인하고 가더라 이게 학대다 아니다로 의견 갈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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