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년 초에 사주봤어 그중에 올해 연애는 6월쯤에 남자 사귀는데 내가 표현을 안해서 남자가 지쳐서 헤어진댔거든 근데 진짜 6월에 소개 들어와서 그 남자랑 사겼는데 얼마전에 헤어졌어 근데 웃긴건 저거 보고 설마 싶어서 표현 많이했는데 문제는 너무 내가 맞춰줘서 헤어진듯 사주 안봤으면 어떻게 됐을까 싶네 어떻게든 헤어질 운명이였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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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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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년 초에 사주봤어 그중에 올해 연애는 6월쯤에 남자 사귀는데 내가 표현을 안해서 남자가 지쳐서 헤어진댔거든 근데 진짜 6월에 소개 들어와서 그 남자랑 사겼는데 얼마전에 헤어졌어 근데 웃긴건 저거 보고 설마 싶어서 표현 많이했는데 문제는 너무 내가 맞춰줘서 헤어진듯 사주 안봤으면 어떻게 됐을까 싶네 어떻게든 헤어질 운명이였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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