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근처에 와서 아영이 돌봐줄 테니까 너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할때 진짜 눈물 뚝뚝 떨어졌어.... 우리 엄마도 나한테 했던 말이야...아니 엄마도 하고 싶은 거 해ㅜ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왜 나때문에 그래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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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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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근처에 와서 아영이 돌봐줄 테니까 너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할때 진짜 눈물 뚝뚝 떨어졌어.... 우리 엄마도 나한테 했던 말이야...아니 엄마도 하고 싶은 거 해ㅜ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왜 나때문에 그래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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