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욕심이 크게있지 않다가 9월이후로 생겻어 근데 이게 너무 탐구도 안하고노베였어서 그냥 수능 봐봤자 442 정도 뜰 거 같아 탐구제외 예체능이라 이 정도로는 명지대4년제 정도거나 아님 천안권 갈 수있어 난 경기도 살구 ㅇㅇ 근데 우리집이 돈이 없는건 아닌데 우리아빠 정말 힘들게 일하셔서 돈 버신단 말야 아빠가 분명 재수 절대안된다고 보는 아빠도 고통스럽고 너도 힘들거라고 집안 냉전일거다 했는데 난 이왕 내 인생 더 좋은 학교 가고싶어ㅜㅠ 체대입시하기도 하는데 학원이며 뭐며 내가 감당하기엔 좀 힘들고 매달 200 정도는 나갈텐데 그냥 명지대 정도에 만족하면서 다니는게 나을까?? 우리아빠한테 너무 미안한데 내 대학욕심을 버릴수가업ㄹ다... 국영수 유지하고 탐구만 올려도 인서울 할수있는데........... 익들이라면 어떻데 할래?? 여기에 국어수학도 올리게 된다면 당연히 더 좋겠지..... ㅠ 알바하면서 재수는 아빠가 더더욱 안된다고 할거같아 그게 제대로 될거같냐면서ㅠㅠㅠ 1 미안함 감수하고 재수해서 나중에 보답해드린다 2 그냥 지금 내 성적 맞는대학 가서 학점을 열심히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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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