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이상한 건가? 외할아버지 너무 위독하셔서 이번주 내로 돌아가실 것 같다고 마음의 준비 해놓으라고 하셨거든...
그래서 언제 병원에서 연락올지도 모르는 상황에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동생 ㅋㅋ 하 굳이 나가 놀고 들어오겠대 진짜 너무한 거 아냐?
초등학생 중학생도 아니고 고3이고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것도 아닌데.. 너무 답답해..진짜.. 답답해하는 내가 이상한 거야? 아 진짜.. 엄마는 집에도 못 들어오고 병원에 계속 있는데...
철이 없어도 너무 없다 짜증나..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