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이러는건 아닌데 그냥 초면인 사람이나 친해지는 단계여도 약간 낯가릴 땐 본능적으로 말투가 착하게 나감.. 할말 다 하고 내 의견피력 다 하고 싶은데 왜 그게 맘대로 안되는지 모르겠네.. 말투가 착하게 나가니까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스트레슨데 남 의식을 많이해서 무의식적으로 이러는건지 자꾸 무의식적으로 착한척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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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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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이러는건 아닌데 그냥 초면인 사람이나 친해지는 단계여도 약간 낯가릴 땐 본능적으로 말투가 착하게 나감.. 할말 다 하고 내 의견피력 다 하고 싶은데 왜 그게 맘대로 안되는지 모르겠네.. 말투가 착하게 나가니까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스트레슨데 남 의식을 많이해서 무의식적으로 이러는건지 자꾸 무의식적으로 착한척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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