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친엄마랑 나 3살 때 헤어지고 엄마랑 살다가 친엄마가 다른 남자 생겨서 7살때 나 아빠한테 보내고 그 때 아빠집 오니까 새엄마 있었는데 새엄마도 나 고2 때 집 나가버림 그래서 늘 난 두 번이나 버려졌구나 티비에 나오는 따뜻한 어머니라는 건 나한테 없구나 하는 생각이 가지고 사는데 누가 이거 건드리면 너무 스트레스 받고 눈물부터 쉴새 없이 나 근데 아빠가 화나면 내가 니를 안 받았어야 하는데, 니가 짐덩어리여서 두 엄마 다 떠난 거다 아빠는 그렇게 못할 줄 아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심장이 다 찢어지는 느낌이야 스트레스 엄청 받아 슬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