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내년에 60이시거든 함께 음식점 갔는데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거였어 그래가지고 아빠가 잘 못하실까봐 내가 아빠 이거는~ 그랬는데 아빠가 자기도 할줄 안다면서 아주 능숙하게 주문하심.. 옆에서 머쓱.. 그냥 자리에 앉아있어도 됐었는데ㅋㅋㅋㅋ 아빠가 자기 무시하지 말래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당ㅎㅎ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
우리 아빠 내년에 60이시거든 함께 음식점 갔는데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거였어 그래가지고 아빠가 잘 못하실까봐 내가 아빠 이거는~ 그랬는데 아빠가 자기도 할줄 안다면서 아주 능숙하게 주문하심.. 옆에서 머쓱.. 그냥 자리에 앉아있어도 됐었는데ㅋㅋㅋㅋ 아빠가 자기 무시하지 말래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당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