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쪽 친척이랑 아빠쪽 친척이랑 비슷한 시기에 결혼식을 함 엄마쪽 : 엄마랑 5촌 관계. 1년에 한번씩은 꼭 만나고 엄마랑 이모 조카 사이처럼 엄청 친하게 지냄 아빠쪽 : 아빠랑 3촌 관계. 별로 친하진 않고 그냥 필요한 말만 하는 사이. 엄마랑 아빠랑 양쪽 다 축의금 30씩 내기로 합의봄. 엄마쪽 친척이 결혼식 먼저 했는데, 하고나서 아빠가 "우리쪽은 축의금 50은 내야겠지? 아무래도 나는 친형 아들 결혼식이니깐." 라고 말해서 엄마 엄청 서운해하는중. 엄마가 30씩 내기로 한거 잊었냐고 하니까 아빠가 나는 먼 친척이 아니잖아. 라고 하는중,,우짤꼬...

인스티즈앱
'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