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여성스러운 옷 잘 안입고다녀 후드티에 츄리닝이나 슬랙스바지처럼 편한 옷 좋아하는데 내가 키가 작고 말라서 그런지 옷 작은 사이즈 입어도 펑퍼짐하게 보인단말이야 예전엔 코트도 입고 봉고데기로 웨이브도 하는데 아침에 머리 감고 준비하는것도 귀찮고 잘보일 남자도 없는데 굳이 이럴 필요가 있나~~생각도 들어서 더 안꾸미게되더라 학교도 야자까지해서 거의 9시에 끝나 야자 안해도 5시정도? 어느순간 청춘 20대를 너무 그냥 보내고 있나싶기도해서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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