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굴욕의자라는 단어 먼저 듣고 산부인과 갔는데 사실 그 단어 안 들었으면 그렇게 거부감 없었을 거 같아 근데 굴욕의자 굴욕의자 그러니까 괜히 그게 굉장히 부끄러운 것처럼 느껴지고 ㅠㅠ 실제로는 천도 다 덮여있는데도 ㅠㅠ 사실 간호사님한테 주사 맞을 때 응뎅이 보여드리는 거랑 비슷한 거잖아... 너무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들... 굴욕의자 말고 좀 더 좋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잇으면 좋을 거 같아 우리의 건강을 챙겨주는 의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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