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가서 호르몬 주사도 맞아봤는데 소용없고 저체중이었어서 한약 챙겨먹으면서 살도 찌웠는데도 소용없어.. 너무 오랫동안 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으니까 너무 너무 불안해ㅜㅜ 근데 우리 엄마는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서,, 나 혼자 오바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 그냥 그대로 놔둬도 되는걸까 언젠간 다시 하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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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가서 호르몬 주사도 맞아봤는데 소용없고 저체중이었어서 한약 챙겨먹으면서 살도 찌웠는데도 소용없어.. 너무 오랫동안 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으니까 너무 너무 불안해ㅜㅜ 근데 우리 엄마는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서,, 나 혼자 오바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 그냥 그대로 놔둬도 되는걸까 언젠간 다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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