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덤하게 넘길 때도 많은데 성정이 예민하다보니.... 몸 컨디션 안 좋거나 하면 마음 아파 자꾸 멘탈 나가는 날이 많아진다 정말 작은 말인데도 .. 내 사정도 모르면서 왜 그렇게 얘기하나 싶어서 속상해.. 눈치보이고 작아지고 정말 작은 말에도 상처를 잘 받는데 어떡하면 좋냐
|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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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덤하게 넘길 때도 많은데 성정이 예민하다보니.... 몸 컨디션 안 좋거나 하면 마음 아파 자꾸 멘탈 나가는 날이 많아진다 정말 작은 말인데도 .. 내 사정도 모르면서 왜 그렇게 얘기하나 싶어서 속상해.. 눈치보이고 작아지고 정말 작은 말에도 상처를 잘 받는데 어떡하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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