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거든 그래서 여기선 항상 논술로 지거국 2개 기본으로 넣고 내가가고싶은 서울권 몇개 넣었단 말이야 솔직히 내신이 안좋아서 할수있는게 논술뿐이거든 근데 솔직히 논술이 왔다갔다 많이해야하잖아 수능끝나고 직후 주말 그다음주 토일 이렇게 가야한다고 이야기하니깐 꼭 거기가고싶냐면서 그냥 거기서 하룻밤자지말고 새벽에 차타고 갔다오자면서 (시험시간 9시야..ㅋㅋㅋ미쳤다진짜) 그 주말은 엄마 같이 못간다고 그냥 거기가지말고 집근처 지거국 있어라고 너는 쓸데없이 너무 돈쓴다고 (우리집이 돈없는편은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나 솔직히 서울 너무 가고싶거든 집근처 지거국이 안좋다는건 아닌데 진짜 내가 거기 가려고 삼수하는건 아니란말이야 그래서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지말라했는데 진짜 갑자기 팍식이야... 진짜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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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