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동이고 부모님께서 경제적 여유가 쪼금 되셔서 맞벌이를 하시는데 뭐라도 챙겨주시고 싶은 마음에 용돈을 좀 후하게 주시는데 친구가 내 돈 쓰는 거 보더니 갑자기 자기는 부모님 등골 빼먹는 애들 보는게 제일 싫다면서 나 들으라는 듯이 그러는데 뭐 어쩌라는 건지를 모르겠어 내가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ㅠㅠㅠㅠㅠ 그래놓고 맨날 뭐 사달라 그러는 거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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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동이고 부모님께서 경제적 여유가 쪼금 되셔서 맞벌이를 하시는데 뭐라도 챙겨주시고 싶은 마음에 용돈을 좀 후하게 주시는데 친구가 내 돈 쓰는 거 보더니 갑자기 자기는 부모님 등골 빼먹는 애들 보는게 제일 싫다면서 나 들으라는 듯이 그러는데 뭐 어쩌라는 건지를 모르겠어 내가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ㅠㅠㅠㅠㅠ 그래놓고 맨날 뭐 사달라 그러는 거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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