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 보진 못했지만 엄마 얘기 들어보면 아침에 부엌 소리?에 일찍 일어나서 시어머니가 왜이렇게 일찍 일어났냐 좀 더 누워있지 하면서 일거리 주는거 그런게 너무 공감되고 그래서 눈물이 많이 났대 아빠랑 나한테 줄거리 설명해줬는데 아빠는 완전 이해못하는 표정이였는데 난 엄마가 그동안 명절마다 할머니한테 한소리 꾸지람 듣고 막 시키고 그런개 자꾸 생각나서 나도 눈물나더라... 엄마가 너무 잘봤다고 하는데 나도 수능 끝나면 꼭 봐야겠어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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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화 보진 못했지만 엄마 얘기 들어보면 아침에 부엌 소리?에 일찍 일어나서 시어머니가 왜이렇게 일찍 일어났냐 좀 더 누워있지 하면서 일거리 주는거 그런게 너무 공감되고 그래서 눈물이 많이 났대 아빠랑 나한테 줄거리 설명해줬는데 아빠는 완전 이해못하는 표정이였는데 난 엄마가 그동안 명절마다 할머니한테 한소리 꾸지람 듣고 막 시키고 그런개 자꾸 생각나서 나도 눈물나더라... 엄마가 너무 잘봤다고 하는데 나도 수능 끝나면 꼭 봐야겠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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