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중고 때는 그냥 케이팝처돌이기만 하고 학생이라 돈도 없어서
콘서트 같은 것도 20살 이후로 처음갔구 22살인 지금 프듀 이후로 남돌 처음 파는데
부모님이 덕질 이해를 못해,, 특히 굿즈나 앨범 사는 거
부모님께 손 벌린 적 한 번 없고 다 내가 벌어서 샀거든 그런거 산 거 보면 몇마디 하다가 항상 싸움으로 번지는데 이걸로 맨날 부딪히는 것도 힘들다
나이먹고 창피하다면서 한심하다,돈 아까운 줄모른다부터 끝이 없는데 학생 때 그랬어도 뭐라했을 거면서 나이 먹었다고..ㅠㅠ
처음에 나도 좋게좋게 말하다가 너무 반복되니까 이해 못하겠으면 하지말라고 이게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안그랬으면 나도 안그래야되냐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그냥 신경 안 쓰고 계속 싸운 것도 지치고..
부모님 설득해본 익 있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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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