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명히 대학 재학 중이란 말씀도 드렸습니다 또 시프트제& 월~일 요일협의 가능이란 공고 때문에 면접보러 간겁니다 저는 시간에 맞춰 가려고 택시까지 타고 갔는데 업주께서는 오늘 제가 면접보러가는지도 모르고 계시네요 오느라 수고했다는 형식적인 인사는 커녕 제가 공고를 잘못 확인한것 같다는 적반하장식의 태도 정말 불쾌합니다 다음에 봴 일은 없겠지만 앞으론 이러지 마세요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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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명히 대학 재학 중이란 말씀도 드렸습니다 또 시프트제& 월~일 요일협의 가능이란 공고 때문에 면접보러 간겁니다 저는 시간에 맞춰 가려고 택시까지 타고 갔는데 업주께서는 오늘 제가 면접보러가는지도 모르고 계시네요 오느라 수고했다는 형식적인 인사는 커녕 제가 공고를 잘못 확인한것 같다는 적반하장식의 태도 정말 불쾌합니다 다음에 봴 일은 없겠지만 앞으론 이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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