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몇마리 키웠는지도 모르겠어 분명 5마리 넘게 키웠는데 처음에는 햄스터 용품도 제대로 사서 잘 키우는가 싶더니 항상 관리를 못 해서 다 죽게 만들어 이게 어려운 관리도 아니고 똥 안 치우고 밥을 안 주고 방치해서 죽인거야 말이 돼...? 내가 따로 살지만 않았어도 나라도 챙겨주는건데 그렇게 떠나보냈으면서 계속 햄스터 데려와서 결국 또 그렇게 떠나게 해 근데 엄마랑 아빠는 크게 뭐라고 안 해 그냥 또 키우냐면서 뭐라 타박하고 말리다가도 동생이 키우고 싶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허락해주는 그런 느낌이야 사실 아빠는 관심도 없고 엄마가 허락하는 건데... 아니 진짜 햄스터도 불쌍하고 그런데 동생 행동이 걱정돼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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