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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4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외모처럼 공부도 유전자잖아 

울엄마아빠 둘다 고졸에 배운거 없고 무식한데 

내동생이나 나나 공부 못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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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유전 100는 아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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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 좀..?
걍 노력이 부족한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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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엄마 2년제 아빠 고졸인데 명문대 왔는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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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엄빠 가방끈 짧으셨어도 우리 삼남매는 대학 다 가고 그랬음ㅎㅎ공부 머리가 아니었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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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가 물려준 환경을 탓할수는 있어도 부모자체의 탓은 아닌것같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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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빠 서울대 아임...트레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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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공부지원을 안해줬다면 원망할수는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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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공부를 못하도록 완전 방치한거 아닌이상 부모탓은 할필요없다고 봄!.. 어느정도 유전영향이 있긴한데 노력하면 공부 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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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이런식으로 부모탓하는 사람 치고 스스로 노력하는거 별로 못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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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울엄마아빠 둘 다 박사학위에 유학파에 교수님하시고 전문직이신데 나 공부 못한다^^ 대학도 안갔음 다 자기하기 나름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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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공부머리도 유전은 맞는데 노력하면 가능하잖아
쓰니 나이나 쓰니 부모님 연세 모르지만 연세가 50~60대시면 대학까지 가는 사람 흔하지 않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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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열심히 안하면 다 무용지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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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노력하면 어느정도는 나온다고 생각해 대부분 부모님이 학원 보내주셨을테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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