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사한 신입들 선배들이 한명씩 담당해서 모르는거 알려주고 교육 시키라고 했거든 처음에는 잘 알려주고 먹을것도 챙겨줬는데 점점 바쁘다고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라고 하고 말걸어도 빈번히 무시하고 자꾸 내 입장만 곤란해져... 담당 선배한테 물어봐야지 왜 자기한테 묻냐는 선배들도 많고 인사해도 안 받아주고 오죽하면 팀장님이 나랑 인사했냐고 선배한테 은근슬쩍 물어보는데 그럴때마다 안했는데 했다고 하고 내가 뭘 잘못한걸까 난 최대한 피해안주려고 하고 말도 잘 들었는데 왜그러지 처음부터 그랬으면 원래 이런 사람이구나 하겠는데 그게 아니니까 내가 뭘 잘못한게 있나 싶고 눈물만 나와... 다른 사람들도 그러면 내가 백퍼 잘못했구나 싶은데 그 선배만 그러니까 도무지 감이 안 잡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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