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니까 외모강박증 좀 없어짐 진짜 병 수준으로 심했는데... 남자친구 만날 때만 예쁘게 꾸미고 나가고 이제 일 갈 때나 어디 혼자 돌아다닐 때 생얼에 안경 쓰고 나간다... 나한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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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니까 외모강박증 좀 없어짐 진짜 병 수준으로 심했는데... 남자친구 만날 때만 예쁘게 꾸미고 나가고 이제 일 갈 때나 어디 혼자 돌아다닐 때 생얼에 안경 쓰고 나간다... 나한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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