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보다 늦게 들어온 이후에 집 밖으로 나가면 엄청 눈치를 주고 있거든 ex. 6시에 친구랑 운동 갔다온다고 함 -> 엄마한테 말하면 아빠한테 허락 받아라,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한테 허락 받아라 이런 식으로 나와서 허락 받으면 몇시까지 올 예정이냐 10시 전까지 와라 이렇게 통금을 정해주거든 이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아예 집 밖으로 안 나갔는데 할 게 없어서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하루종일 잤어 근데 엄마가 나가려다가 내가 하루종일 자니까 안 나간다고 짜증내면서 약속 상대한테 굳이 OOO(내 이름)때문에 안 나간다고 이렇게 다 들으라는 식으로 약속 파토내는데 진짜 어쩌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줘 정신병 걸릴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쓰니 21살, 경제적 독립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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