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가질 이유 없다고 날 사랑하는데 왜 가져야하냐고.. 울면서 말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픈거야 나도 애인이 싫은게 아니라 장거리 때문에 힘들어서 상황 때문에 고민하다가 울면서 말한 거였거든 ㅠㅠ 근데 일단 그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싫어서 지금은 전화 하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그럼 저녁에 통화하자고 사랑한다고 하고 끊더라구 그리고 3시간동안 서로 아무 연락 없이 생각 하는데 애인한테 너무 미안한거 있지..아무리 힘들어도 애인을 사랑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더라 함께했던 좋은 추억만 생각나구ㅜㅜㅜ보고싶고ㅠㅠㅠ그리구나서 애인한테 먼저 전화왔어 보고싶다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헤어질 생각 하고 3시간동안 전전긍긍 울기만 했는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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