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엄마가 엘베에서 윗집을 만났데 그래서 윗집사람이 저희애가 많이 뛰죠?? 이래 물어봤는데 이사온지 하루밖에 안되서 아... 아니에요^^ 이랬단디 그뒤로 하루조 빠짐없이 윗집에 사는 애기가 유치원 가기 전후로 진짜 다아가ㅏ가ㅏ가아아앙가다다다다다 뛰어다녀서 엄마아빠가 참다참다 못참아러 올라갔는데 아줌마가 우리애가 정신적으로 아파서 어쩔수 없어요~~ 이해하세요 이랬다는겨 아니그람 매트라도 깔던가 하랬더니 깔아봤자 소용이 없을거 같아서요~~ 이래서 애도 아프다하고 너무 뻔뻔 해서 그냥 내려왓데 그러규나서 또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뛰다녀서 내가 인터폰으로 전화해서 자제좀 해 달랬더니 저희는 티비보고 있었다고 뛴적없는데 생사라 잡지 말라고 그리고 갈어다니는 소리정도는 우리 윗집에서도 나는데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고 오히려 화내는겨 그래서 내가 아네.. 하고 끊을라는디 ㅇㅇ아 뛰지 말라잖아!!! 이러고 화내는 소리 들리고 전화 끊김 어이없...... 그리고 2일뒤에 엘베에서 만났는데 우리층 윗층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층도 있었단 말여 그래도 나는 이웃 타니까 안녕하세요 ^^ 이러고 탔는ㄷ디 다른 층 사람들은 다 안녕하세요 ^^ 이러는 와중에 혼자만 나노려보고있음 무서워서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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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고윤정 얼굴 실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