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방 절대 못가게해서 4년제 못넣었는데 지금도 후회되는데 나중에 더 후회될꺼같아서 4년제 인수도권 준비하고 싶었거든 엄마한테 재수 얘기 하자마자 쌍욕 먹었어 물론 지원 바란거 아니구 학원이든 인강이든 그냥 내 스스로 하고싶었어 심지어 과도 다 필요 없고 집에서 가까운 곳 가라고 자꾸 압박줘 집에서 10분 거리 있는데 선생님이 거기 너무 아깝고 전문대는 전과도 잘 안되니까 가고싶은 과 맞춰서 다른 곳 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쓸 데 없는 소리하지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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