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 대할 때 나랑 맞다 싶은 사람한테만 경계가 풀림. 아니면 걍 나도 모르게 벽치고 있어(여자든 남자든) 내가 맞다 싶은 사람은 맞다기 보단 걍 순한 사람 좋아함... 기싸움 이런 거 안 좋아해서 순하고 내숭 없는 사람 선호하는 거 같아. 껄렁거리는 사람 나는 걸러버림..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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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 대할 때 나랑 맞다 싶은 사람한테만 경계가 풀림. 아니면 걍 나도 모르게 벽치고 있어(여자든 남자든) 내가 맞다 싶은 사람은 맞다기 보단 걍 순한 사람 좋아함... 기싸움 이런 거 안 좋아해서 순하고 내숭 없는 사람 선호하는 거 같아. 껄렁거리는 사람 나는 걸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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